So Ji Sub and Shin Hyun Jun make their small-screen comebacks in the 2009 SBS drama Cain and Abel. Taking its title from the biblical story of brotherly strife, this thrilling mini-series details the contentious relationship and rivalry between two brothers who clash over love, family, and work. Starring in his first major TV drama since I'm Sorry, I Love You, post-army So Ji Sub faces off against movie star Shin Hyun Jun, also returning to Korean television for his first drama since Stairway to Heaven. Directed by Kim Hyung Suk (Surgeon Bong Dal Hee, Lovers in Prague), Cain and Abel attracted a lot of buzz from the get-go with its big budget and big names, and the story proves to be a great acting showcase for the two dashing leading men. Han Ji Min (Capital Scandal) and Chae Jung Ahn (1st Shop of Coffee Prince) co-star as the women in their lives.
Cho In (So Ji Sub) is a talented doctor with the world at his feet, and the love and respect of all those around him. Everyone that is except older brother Seon Woo (Shin Hyun Jun) who resents Cho In for being the center of attention and winning their father's favor. The uneasy relationship between Cho In and Seon Woo boils over when the brothers fall in love with the same woman.
This English-subtitled edition of Cain and Abel comes with making of, cast interviews, and other extras.
Release Date: 2009-07-23
Language: Korean
Subtitles: English, Korean
Country of Origin: South Korea
Picture Format: NTSC
Disc Format(s): DVD
Region Code: 3
Publisher: SBS
Other Information: 7Discs(20Episodes)
Package Weight: 580 (g)
카인과 아벨 (DVD) (완결판) (영어자막) (7-Disc) (SBS TV 드라마) (한국판)
* Screen format: 16:9
* Sound mix: Stereo 2.0
* Extra:
- 매력대결 < 소지섭 VS 신현준>
- 배우인터뷰 : 소지섭,신현준,채정안,한지민
- 죽느냐 사느냐 " 형제의 대결"
* Director: 김형식
- 자막 : 영어,한국어(부가영상제외)
- 사랑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들의 사랑받기 위한 몸부림
- SBS 드라마스페셜 <카인과 아벨, 20부작> DVD 출시!!
신의 사랑을 받았지만, 그로 인해 형제에게 버림받은 남자, 아벨 이초인
신의 사랑을 되찾기 위해 형제를 죽여야 했던 남자, 카인 이선우
사랑 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들의 사랑 받기 위한 몸부림
누군가에게 사랑 받고 싶었지만, 그 대상으로부터 버려진 사람들.
그들 또한 분명히 세상에 태어난 이유가 있고, 또한 사랑 받을 자격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의료기술 선진화가 먼저인가, 꺼져가는 생명을 구하는 것이 먼저인가.
두 논리 사이에서 벌어지는 의사들의 치열한 싸움
- 연출 : 김형식
- 극본 : 박계옥
::: 캐릭터 & 캐스트
- 이초인 (소지섭)
응급의학과 의사, 보성대학병원이사
뇌사상태에 빠진 어미의 자궁에서 7개월 만에 세상에 나온 초인. 초인이 생존할 수 있었던 것은 이종민 원장과 종민의 아들 형 선우였다. 형 선우처럼 의대에 들어간 초인은 아버지 종민이 쓰러지자, 이를 위해 중국으로 떠난다. 자신에게 어떤 음모가 꾸며지는 지도 모른 채…
- 이선우 (신현준)
신경외과 의사, 보성대학병원이사
선우는 보았다. 초인이 태어나자, 항상 멀게만 느껴졌던 아버지 종민의 얼굴에서 피어난 따뜻한 미소를. 아버지 종민이 쓰러진 뒤 선우는 미국에서 신경외과 전문의가 되어 한국에 돌아왔다. 그러나, 아버지가 병원의 상속권을 초인에게 주었단 사실을 알게 되고, 초인과 종민에게 등을 돌리고 만다.
- 김서연 (채정안)
초인과 선우의 첫사랑
선천적으로 기형적인 심장을 갖고 태어난 서연은 고통부터 배웠다. 선우와 초인 덕분에 웃을 수 있었던 서연의 사춘기는 선우에 대한 사랑으로 시작했지만 기다리는 곳에는 초인이 있었다. 선우가 미국에서 돌아왔을 때, 선우게 상처를 주고 싶었지만 결국, 선우에 대한 자신의 사랑을 깨닫게 된다.
- 오영지 (한지민)
탈북, 중국 현지 가이드
북송 재일교포로 자진북송 해온 영화감독 아버지로 인해 집이 풍비박산 나서 내쫓기고 만다. 중국으로 숨어 지낸 자신을 보살펴준 초인의 배려에 영지는 잊고 있던 행복감을 느낀다. 우여곡절 끝에 한국에 도착한 영지는 초인을 만나기 위해 병원을 찾지만 초인이 아닌 서연을 만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