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tang buku

한국 경제, 쓴 약을 삼켜라

강사는 글로벌 경제위기의 선봉에 서 있는 미국, 그 뒤를 따르고 있는 유로존과 일본, 그리고 여기 대한민국까지, 오늘날 경제위기 상황이 어떻게 생겨났으며, 곧 찾아올 혼돈의 시대는 어떤 모습일지를 강의한다.

경기가 침체될 때마다 써왔던 재정적자 정책, 금리 인하와 양적완화는 결과적으로 실물경제 발전에는 아무런 도움도 주지 못했다. 오히려 금융경제만 살찌워 금융경제와 실물경제 사이의 괴리감만 늘리는 결과를 낳았다. 엄청난 빚으로 성장을 구가하던 시대는 끝나고, 저성장ㆍ고부채의 시대가 찾아왔다. 정부와 가계 부채는 날로 심각해지고 있으며, 급격한 노령화로 미래 성장 동력마저 잃어간다. 에너지 고갈과 환경위기는 기본적인 생존권마저 위협하는 실정이다. 더 절망적인 것은, 우리 앞에 산적한 위기들이 근본적으로 해결되기는커녕 앞으로 더욱 악화되고 심각한 양상으로 전이되어갈 것이라는 사실이다.

이제 경제성장은 끝나고 우리에게는 내리막길밖에 남지 않은 것인가? 지금 우리에게 닥친 경제위기를 돌파하려면 더 이상 단기처방이나 일시적인 미봉책에만 매달릴 것이 아니라 근본적인 시스템부터 바로잡아야 한다. 이제는 쓴 약을 삼켜야 할 때, 강사는 대한민국 경제를 살리는 방법으로 가치관을 돌리라고 강의한다.

Tentang Penulis

저자 : 김동은

David Dong Un Kim
미국 플로리다 공과대학을(Ocean Engineering) 졸업하고 뉴욕 컬럼비아 대학원 MBA(Finance) 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대학원 졸업 후 현대중공업 엔지니어를 거쳐 모건 스탠리 아태지역 외환 담당, 보험중개회사 마쉬 앤드 맥레넌(Marsh & McLennan) 한국 사장, 재보험회사 아시아 퍼시픽 홀딩스(Asia Pacific Holdings) 대표이사, ACE 손해보험 한국 지사장, 동부화재 부사장 등을 거치며 글로벌 금융시장의 부침을 몸소 겪었다. 
현재는 마쉬 코리아(Marsh Korea) 부사장이자 연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MBA Visiting Professor) 객원교수로 있다. 해박한 경제지식과 20여 년간 글로벌 금융현장에서 체득한 통찰을 바탕으로 한 그의 경제위기 진단과 해법은, ‘강단이론’에 머물지 않는 현실적인 대안으로서 뜨거운 반향을 얻고 있다

Daftar isi

0

Isi

0

Rekomendasi

0

Review penerbi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