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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소개 -1921년 프랑스 작은 산골마을.밀레 부부는 질기고 강한 원단을 이용해 등산용 배낭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장인 정신이 깃든 바느질 솜씨와 섬세한 감각으로 그들의 배낭은 곧 주변 등산가들에게 큰 인기를 얻기 시작했습니다. 1959년 당대 세계 최강의 클라이머였던 발터 보나티를 기술 고문으로 채용한후 1963년 멜빵에 스펀지 패드를 삽입한 세계최초의 배낭이 탄생 되었으며,1963년에는 세계최초로 100%나일론으로 만든 초경량 배낭을 내놓았습니다. 이장비들은 당대 최고의 클라이머들의 애장품이 되었으며,1977년 세계 최초로 등산용 다운파카와 고어텍스로 만든 등산복을 출시했으며 이것을 입고 매스너는 1978년 세계최초로 세계최고봉인 에베레스트를 무산소로 등정했습니다. 현재 밀레는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과 미국 일본과 한국등 등산 선진국에서 수많은 등산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밀레 : 033-811-59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