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tang buku

날씬하고 건강해지기 위해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페트병’과 ‘따뜻한 물’ 딱 두 가지만 기억하자. 안 쓰는 페트병에 따뜻한 물을 담아 주요 경락 부위를 가볍게 마사지하면 몸이 따뜻해지고 혈액 순환이 좋아지며 면역력이 높아진다. 《하루 10분 페트병 경락마사지》는 경락 셀프케어의 일인자이자 20년 경력의 저자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낸 셀프 경락마사지 방법을 담은 것으로 언제 어디서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마사지 방법이 매우 간단하므로 집에서 텔레비전을 보면서, 회사에서 잠시 쉬는 동안 활용해보자.

이 책의 장점은 혼자서도 등 케어를 할 수 있는 마사지법을 실었다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목뒤나 등 쪽의 통증을 호소하면서도 비용 때문에, 시간이 없어서, 으레 있는 통증으로 참고 방치한다. 이처럼 등은 다른 부위와 다르게 혼자 마사지할 수 없다는 한계가 있는데 페트병을 이용함으로써 등 관리도 혼자 할 수 있게 하였다. 무엇보다 단순한 경락마사지가 아니라 따뜻한 물을 이용하기 때문에 냉증으로 고생하는 여성들에게 특효다. 하루 10분 페트병과 따뜻한 물만 준비하면 더욱 건강해지고 날씬해지고 예뻐질 수 있다.

Tentang Penulis

저자 : 우스이 리에

침구사인 어머니의 영향으로 어릴 때부터 침술과 가까운 환경에서 자랐다. 고등학생 때 미국으로 가 스탠퍼드 엘모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다시 일본으로 돌아왔다. 릿쿄여자대학원 단기대학 재학 중에 일본 침구의료전문학교에 입학했다. 1992년 파나소닉 창업자인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침구사였던 고(故) 쿠로다 요시타카 선생에게 사사받은 후 15년에 걸쳐 경락치료(맥상진)를 배웠다. 1994년 침구사국가자격증을 취득한 뒤 우스이 치료소를 열어 본격적으로 침구 치료를 시작했다. 1996년 도쿄의료전문대학교 교원양성과에서 교원 자격을 취득했고 15년 동안 프로 침구사를 양성하는 강사로 활동했다. RIE 침구원&내추럴 힐링 플레이스 원장, 사단법인 일본 경락셀프케어협회 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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