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소음에서 벗어나 오롯이 음악에만 집중하고 싶으신가요?
뱅앤올룹슨(Bang&Olufsen)의 시그니처 사운드를 계승한
비앤오 플레이(B&O PLAY)가 소음차단기능을 한층 강화한
프리미엄 인 이어 이어폰 ‘베오플레이 E4(Beoplay E4)’를 출시했습니다.
소음차단 기능인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Active Noise Cancellation)’보다 더 뛰어난
‘하이브리드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Hybrid Active Noise Cancellation)’ 기능이 탑재됐는데요,
전작인 ‘베오플레이 H3 ANC(Beoplay H3 ANC)’보다
저주파 소음을 15dB 더 감소시킨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외부 소음을 제어해 이어폰을 빼지 않고도
외부의 소리를 들을 수 있게 해줍니다.
이어폰의 안과 밖에 장착된 마이크가 외부 소음을 읽어 들여
이를 분석하고 컨트롤 하는 원리죠.
이제 편의점에서 물건을 사고 계산을 할 때,
지하철 안내방송을 들을 때 주섬주섬 이어폰을 빼지 않아도 되겠네요!
사운드 퀄리티 높은 음악을 즐기는 2030을 타깃으로 합니다.
이들은 이어폰을 럭셔리 액세서리로 활용할 만큼 트렌디합니다.
세계적인 산업디자이너로 거듭난
덴마크 출신의 야콥 바그너(Jakob Wagner)가 디자인했으며,
색상은 블랙(Black) 한 가지로 출시됐습니다.
포켓 사이즈의 사각형 ANC 컨트롤러를 탑재했으며,
알루미늄과 고무 소재가 적용돼 부드러운 감촉과 견고함을 뽐냅니다.
리모콘으로 볼륨조절과 통화수신이 가능하고,
ANC 컨트롤러를 통해 ‘하이브리드 ANC 모드’와
‘트랜스퍼런시 모드’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트롤러에는 ANC와 트랜스퍼런시 기능을 위한 배터리가 내장돼 있습니다.
충전은 USB 케이블을 통해 하면 됩니다.
베오플레이 E4는 귀의 모양과 굴곡을 연구해 설계된
맞춤형 이어팁을 4가지 크기로 제공합니다.
구성은 메모리폼 1종과 실리콘 소재 4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