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머리에/강현국
수상소감/지푸라기 구명조끼
수상작 [無의 저녁] 외 4편
심사평/유성호 이하석 이혜원 조말선 황정산
수상시인의 자선대표시 [낮 그림자] 외 6편
수상 시인의 근작시 [시 읽는 밤] 외 8편
작품론/시를 시작한다/신상조
최종심후보작
김선재 [어떤 날의 사과] 외
김윤이 [스란] 외
김형술 [배심원들] 외
서안나 [나는 물을 이렇게 고쳐 쓴다] 외
서영처 [한여름 밤의 꿈] 외
신동옥 [나의 아름다운 동상들] 외
우대식 [백년 만의 사랑] 외
이학성 [늙은 낙타의 일과] 외
이현승 [고통의 역사] 외
정끝별 [소금인간] 외
천수호 [인기척] 외
*별첨: 이 책의 지은이들
강현국 1976년 『현대문학』으로 등단.
김선재 2007년 『현대문학』으로 등단.
김윤이 2007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
김형술 1992년 『현대문학』으로 등단.
박용하 1989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으로 등단.
서안나 1990년 『문학과비평』으로 등단.
서영처 2003년 『문학.판』으로 등단.
신동옥 2001년 『시와반시』로 등단.
신상조 2011년 중앙일보 신인문학상으로 등단.
우대식 1999년 『현대시학』으로 등단.
유성호 1999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로 등단.
이하석 1971년 『현대시학』으로 등단.
이학성 1990년 『세계의문학』으로 등단.
이현승 2002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으로 등단.
이혜원 199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
정끝별 1988년 『문학사상』으로 등단.
조말선 1998년 부산일보 신춘문예로 등단.
천수호 2003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
황정산 1994년 『창작과비평』으로 등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