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사용한 제품입니다.

사실은 한번이 아닐수도 있겠네요.

하도 지인들이 제모 제모하면서 관리들을 하기에

친구따라 강남간다고 체모도 별로 없는 아낙네가 덜컥 구입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