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내수용의 156gr의 빅사이즈 슈구오리지날입니다.(사포,막대포함)


자연고무색상으로 거의 투명에 가까와 밑창색상이 거의 그대로 드러나보입니다.
밑창이 검정등의 경우 밑창색상과 차이가 나서 눈에 띄지만 반대로 밑창색상과 구별이 되어
원래의 밑창상태를 육안으로 쉽게 확인할수가 있읍니다.
닳아없어진 신발의 밑창을 복원시켜주고 미리발라 밑창닳음을 방지할수있읍니다.
튜브속에 들어있는 젤상태의 고무로서 일반본드와 달리 굳어도 고무특유의 신축성이 있고
밑창용으로 내구성이 강하고 미끄럼방지기능,방수기능이 우수합니다.
슈구 자연색 색상밑 바르는법은 밑의 사진을 참조하십시오.
1. 신발밑창의 이물질(흙,돌,금속등)을 제거한다



2. 브러쉬로 바를면의 오염부분등을 깨끗히 닦아준다.




3. 마른수건으로 물기를 제거한다




4. 첨부된 막대사포로 바를면을 거칠게 한다. (접착력강화)




5. 첨부된 막대에 물을 묻힌다( 슈구가 잘묻지 않도록)




6. 1차로 슈구를 아주 조금만 짜낸다.




7. 물묻힌 막대로 바를면에 골고루 얇게 발라준다.





8.. 1시간 정도 경과하면 얇게 굳어진다.




9. 얇게 바른 슈구가 굳은상태



10. 완전히 굳은것을 확인후 2차로 사포로 바를면을 거칠게한다 ( 접착력강화)
.




11. 2차 사포작업완료상태





12. 2차로 슈구를 바를만큼 짜낸다



13. 물묻힌 막대로 평평하게 펴준다 (완전히 굳기전에는 손으로도 성형이 가능)




14. 건조시킨다 ( 최소 48시간 이상 건조시킨다)--시간이 지날수록 강하게 굳게되어 내구력이 강해짐




15. 완전히 굳은후 단면을 가위로 깨끗하게 다듬어준다.






SHOEGOO 의 탄생

1)슈구의 탄생
슈구는 1970년대초 미국에서, 닳아 없어진 신발밑창을 재생시키는 리페어 제품으로 개발되었다. 튜브속에 들어있는 젤상태의 고무로서 , 일반 본드와 달리 굳어도 고무의 탄력성, 신축성을 유지하고 실리콘재질에 비해 내구성이 강해 신발밑창 수선제로서 애용되어왔다. 현재는 신발창뿐 아니라 모든고무제품의 수선에도 사용가능하고 , 방수처리,미끄럼방지,충격완화를 위해 많이 사용되고있다.

2)국내현황
국내에는 90년도 후반에 일부스니커메니아들이 고가희귀품 브랜드 스니커를 손상시키지않고 오래 신기위해서 사용하여왔는데 , 최근 고가의 유명브랜드신발에 대한 수요가 젊은층에서 급증하고 인터넷을 통한 중고신발 매매가 활성화됨에 따라 밑창보호제인 슈구에 대한 수요가 많이 증가하였다. 아울러 아마추어 마라톤인구가 급증하면서, 고가의 런닝화밑창이 너무 빨리 마모되어 기능상실하는것을 방지하기위해서 아마추어 마라토너들이 많이 사용하고있다.

용량 : 156g으로 영어표기제품(110g)보다 1.4배 많음.(슈구 사용시 필요한 막대 사포와 막대기가 첨부 되어있습니다.)


개념 및 특징 : 튜브속에 들어있는 액체고무로서 일반 본드 및 유사제품과 달리 굳어도 고무의 탄력성, 신축성 유지. 자기스타일에 맞게 성형이 가능함.




내용물 : 왼쪽부터 차례대로 슈구, 샌드페이퍼스틱, 헤라(아이스크림 막대기 모양)


원산지 : MADE IN U.S.A. (품질이 까다롭기로 유명한 일본 회사의 기술로 개발 되었고 일 본 시장용으로 일본어 표기 되어 있음)


성 분 : 유사제품(영어표기제품)이 인체에 유해한 톨루엔을 포함하고 있는데 비해 톨루엔이 포함되어 있지 않음. (일본에서는 톨루엔이 포함되어 있으면 판매가 어려움)


색 상 : NATURAL(투명), 검정, 흰색 (NATURAL 은 다양한 색상의 신발 밑창에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용 도
신발 밑창 닳은 부분에 발라 원래 형태로 복원 시켜줌
(운동화, 신사화, 케쥬얼화, 등산화, 샌달, 축구화, 골프화등
모든 신발류에 적용가능함.)
방수 효과 (Tent, R/C 보트 등)
충격 완화 (날카로운 모서리 등)
미끄럼 방지 효과 (도구의 손잡이 등)


런닝화 사용시 주의 사항.
신발의 과도한 편마모로 인해 쿠션의 기능이 사라지기 전에 신발의 바닥층만 닳은 경우 또는 한쪽만 닳은 경우 사용하여 런닝화의
생명을 연장시키는 제품으로 쿠션층 까지 완전히 닳아 버린 경우
사용하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