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건이지만 촘촘하게 짜여진 조직감이 꼭 코트를 입은듯한 핏이 사는 느낌과 중량감! 그리고 보온성까지 모두 갖춘 니트코트예요~
간절기라고 하지만 완연한 봄이 오기전까지는 보온성이 좋은 가벼운 아우터를 걸쳐줘야하는데 그럴때 입기 딱 좋은 두께와 디자인의 코트와 가디건의 딱 중간정도의 느낌이예요~
디자인은 심플한데 원단에 반해서 셀렉을 하게 되었답니다.
탄탄하게 떨어지는 핏감이 가디건보다는 코트를 입은듯한 느낌이라 좀 더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해줘요~
특히,블라우스에 슬랙스랑 같이 코디하고 위에 걸쳐줘도 흐물거리는 느낌이 아니라 핏이 사는 느낌으로 떨어지는데 그렇다고 벙벙한 핏이 아니라 차르르 힘이 있게 떨어져 루즈핏이지만 여리여리 슬림하게 연출된답니다.
오픈스타일이지만 골지짜임으로 중간중간에 포인트를 주고 실제로는 없지만 포켓이 있는것처럼 코트에서 볼수 있는 포켓커버가 디자인으로 들어가 차려입은 느낌이예요~
비스코스사가 51%가 함유가 되어 맨살에 닿아도 까슬거림이 없고 보풀이 잘 일어나지 않는 소재감과 고급스러움 광택감! 그리고 여성스러운 라인이 여성고객님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소재중의 하나로 이너뿐 아니라 가디건에서 볼수 있는것만으로 놀라워요. 역시 만져만 봐도 다르다는걸 금방 느낄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