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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TARA SAYS

"찬바람은 포근하8000,

햇볕은 가볍게 커버해 줄"



DETAIL

일교차가 심한 간절기에는
아침저녁으로 가볍게 감싸주고
대낮의 햇볕은 가려줄 만한
이지한 아우터가 제격인듯해요

특히 너무 핏되는, 정형화된 아이들보단
구김걱정없이 손쉽게 툭툭 걸 수 있는
이런 롱 가디건이 제일 좋더라구요

여밈없는 오픈디자인으로 거슬림 없구요
넥라인부터 밑단까지 이어지는 니팅이
일자에 가까워서 깔끔하고 슬림해보여요
무릎을 덮는 기장으로 무겁지 않아 좋구요
루즈핏 실루엣이 체형을 커버해준답니다

무엇보다 슬리브를 더 멋스럽게 만들어주는
소맷단 시보리가 깊고 탄탄해서
한 번 넓게 접어주시면 여릿해보여요

양사이드의 깊은 슬릿 아래로도
시보리 마감이 깊게 들어있어
심플하면서도 지루하지 않게 즐겨보실 수 있어요 : )